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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이탈리아 주요 언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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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1-08 00:07
조회70회 댓글0건

본문

2017.11.2 (목) 주요 언론 기사 

 

 


1. 11.5(일) 시칠리아 주지사 선거를 앞서 중도우파의 단합 관련
 
 ㅇ 중도우파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는 11.5(일) 시칠리아 주지사 선거를 위해 준비하여 중도우파 Nello Musumeci를 지지한 바 “사업가, 예금생활자, 중산층을 증오하는 오성운동당에게 시칠리아를 맡기는 것은 상상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다. 민주주의 사회인 만큼 마음에 들지 않은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으면 된다”고 전함.

 ㅇ 동 계기에 베를루스코니는 총선 관련 선거 운동을 극대화하여 “우리는 비도덕적인 세금을 폐지할 계획이다. 즉, 자가거주용 주택에 대한 양도세나 상속세를 철폐할 계획이다”며 “장관들은 20명 중 12명은 시민, 기업인, 문화인 출신으로 하고 8명만이 정치인이면 충분하다”며 “3명은 전진이탈리아당, 3명은 리그당, 2명은 형제이탈리아당에서 뽑을 계획이다”라고 설명하지만 리그당 마테오 살비니 대표는 “베를루스코니와 국정 지휘관련 논의를 한 적없고 장관, 부장관에 대한 언급은 안했으면 한다”고 확고하게 정정함.

 ㅇ 형제이탈리아당 죠르쟈 멜로니 대표는 “중도우파의 명확하고 확고한 단합의 사인이 필요한 만큼 Musumeci후보를 전적으로 지지할 필요가 있다”고 피력함.

 


 

2. 이탈리아에서도 러시아게이트의 개입에 대한 문제 제기
 
 ㅇ 2016.12.4 헌법개혁관련 국민투표가 진행된 당시 러시아에서 가짜뉴스(fake news)를 통해 민주당이 국민투표의 찬성을 위해 진행한 행사를 당시 마테오렌치 총리를 반대하는 시위로 보도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대통령실 및 최고국방회의에서 러시아의 개입이 논의되었으나 동 사실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되었음.

 ㅇ La Repubblica 일간지는 2018.3월 예정된 총선을 대비하여 러시아의 개입이 다시 한번 우려된다고 강조하며 2016.12.04 헌법 개혁 관련 국민투표의 실패는 러시아의 개입에 따른 결과라고 하기에는 그 결과가 너무 분명했으나, 확실한 것은 러시아가 의도적으로 정보를 조작해서 조종하고자 하는 여러 국가 중 이탈리아가 하나인 것이 분명하며 동 상황은 친러시아인 오성운동당을 지지하는 것과 동일하게 해석할 수 있다는 점을 보도함.

 

 

 


 
3. 미 연방준비제도(FED), 신임 총재 발표 예정
 
 ㅇ Il Sole 24 ore 경제전문 일간지는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금일 Jerome Powell이 기존 Janet Yellen 총재의 후임으로 선임될 발표가 예정된 것으로 보도함.

 ㅇ 한편,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11.1(수) 기준금리를 1-1.25% 사이에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하며 경제동향은 Harvey와 Irma의 태풍이 발생했음에도 불구 안정적인 성장율을 보인 바 투자가들은 12.12-13 동안 한 해를 종료하는 마지막 회의에서 기준 금리에 대한 통제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이란 기대하고 있음.

 

 


 

출처 : Ansa, Il Sole 24 ore, La Repubblica, Il Messagg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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