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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6 이탈리아 주요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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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8-01 17:26
조회5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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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26일 주요 언론기사 요약
 

1.      반복되고 있는 테러리즘과 이를 분석하는 기사들이 중요하게 보도되고 있음. 특히 최근 용의범들의 정신적인 건강에 대한 지적과 IS 가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온라인 상의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고 있음. 이탈리아에서도 테러리즘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이라 테러 신고 전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한 예로 어제 밀라노 중앙역에 누군가가 ‘하얀 실이 빠져 나오는 나무 박스’를 두고 사라져, 예방 차원에서 전철2개의 노선이 정지되고 중앙역 승객들을 피난 시킴.

 

2.      Sicilia와 Puglia주에 쓰레기 처리 문제로 고속도로변에 쓰레기가 쌓이고 도시 곳곳이 쓰레기장으로 변하는 등 도시에 큰 혼란이 야기되고 있고, 온라인 상에서 충격적인 이미지와 동영상들이 공유되고 있어 언론이 이러한 이탈리아의 전반적인 문제들과 남북부간 격차를 재조명함.
 
-          Puglia주와 Sicilia 주에 있던 몇 개의 쓰레기 처리장들이 환경오염 등의 문제로 철거되었으나 후속 조치로 새로운 시설이 만들어지지 않고 북부이탈리아( Emilia Romagna, Piemonte, Toscana)로 쓰레기를 이송해서 처리하고 있음. 이와 같이 쓰레기를 다른 주가 처리를 하게 되면 시민들이 부담하게 되는 세금이 인상 될 수 밖에 없는데 Puglia와 Emilia Romangna가 2주 전에 체결한 계약을 예로 들면 2만 톤의 쓰레기를 톤당 192유로에 처리하기로 함 (60유로 이송비, 118유로 처리비, 14 유로 처리장이 위치한 시청에 대한 세금).  실제로 2015년 자료들을 기준으로 했을 때 80제곱미터 크기의 집에 3인 가정이 거주 시 부담하는 쓰레기 처리 세금이 이탈리아 북부에는 239유로, 중부에 279유로, 남부에는 312유로까지 올라감.
 
3.      Agnelli 가문의 지주회사인 Exor 가 Exor Holding으로 이름을 바꾸어 네덜란드로 이전할 계획임을 밝히면서 이는 John Elkan 회장이 ‘기업 구조를 단순화 시키기 위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전함. 이전은 금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FCA, CNH Industrial, Ferrari 와 비슷한 방법으로 이루어지지만 네덜란드에 법인만 이전하는 것이 아니라 세금도 납부하게 되는 것에 차이가 있음. (다른 회사들은 세금을 영국에 납부하는 시스템을 이용)  나아가 주식은 Piazza Affari를 통해서만 판매될 예정이며, 주주투표권 제도에도 변화가 생겨 5년, 10년 단위로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게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실상 Agnelli 가문에 더 큰 힘을 실어주게 됨.
 
-          현재 Exor 은 다음과 같은 지분을 소유함: FCA 29,16%, CNH 26,95%, Ferrari 22,9%, The Economist 43,40%, Welltec 14,0%, Juventus 63,77%, Banca Leonardo 16,51%, PartnerRe 100%
 
4.      Adepp (이탈리아 프리랜서 사회 보험 기관 연합) 이 첫 번째로 Mps의 부실 채권을 처리하기 위해서 형성된 Atlante2 기금에 동참할 의향임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5억 유로를 투자하기로 함. 이어서 Unicredit과 Intesa San Paolo도 3,2억 유로를 투자할 것으로 예상됨. 실제로 금번 미션은 25억에서 30억 유로 정도를 투자 받아서 Atante1의 잔액인 42억에 합쳐서 60억 이상을 마련하는 것에 있으며, 위의 기관들 외에도 BancoNapoli의 bad bank 인 Sga가 5억 유로를 투자할 가능성이 있으며 보험회사로 Poste Vita와 Unipol 그리고 Mediolanum 은행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Atlante1에 1,5억 유로를 투자하면서 참여했던 Generali 보험회사는 Atlante 경영진이 보험회사를 충분히 대표하지 않는다는 지적을 해왔기 때문에 금번에 참여할지는 미지수로 남음.  Mps 는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가 나오는 29일까지 부실 채권의 구체적인 처리방안을 계속 모색해야 하는 동시에 Atlante 기금은 투자를 이끌어 내야 하는 상황이며Atlante2를 운용하는 Quaestio 민간 투자회사는 다가오는 28일에 이를 대비하기 위한 경영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임.
 
*출처: la Repubblica, Il Sole 24 Ore.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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