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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이탈리아 주요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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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23 05:08
조회4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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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1일 주요 언론 기사

 

1.     터키 Erdogan 대통령이 3개월간의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이것이 ‘민주주의를 거스르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그 반대이며, 터키 헌법 120조가 국가의 통합과 민주주의의 안정을 지키기 위해 이를 가능하게 한다’고 언급함. 나아가 Al Jazzera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서 ‘외국 세력이 쿠데타에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것이 이탈리아 주요 신문의 헤드라인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외국에 대한 배타적인 자세가 우려를 사고 있음.  (터키 대통령을 비판해온 프랑스 외교부 장관 Ayrault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본인의 일이나 신경 쓰는 게 좋을 것이다’라고 함) 사형제도를 복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회의 결정을 따를 예정이며, 사형 제도를 복원하는 법이 통과되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 하면서, ‘유럽 연합이 민주주의를 존중한다면 터키 국민의 의사를 존중해야 할 것’이라고 함.

-터키의 진압 작전 또한 계속되고 있으며 특히 어제는 4개의 대학교 총장을 해고하고 대학교 강사 및 교수진에 대해서 출국 금지령을 내린 것이 이슈가 되고 있음.

- Repubblica 신문사는 절제된 이슬람을 전도하는 이맘이자 Hizmet 운동의 창설자인 Fethullah Gullen에 대한 기사를 통해서 그가 지금까지 160개의 종교학교를 세우고, 출판사와 건축업을 통해서 비즈니스를 확산시켜온 경력을 소개하고 있으며, 2013년도부터 Erdogan 대통령이 동인을 견제하기 위해서 Gullen의 이슬람주의를 옹호하는 사람들을 체포 및 해고해온 사실을 보도함.

 

2.     프랑스 군인 3명이 리비아에서 작전을 수행하던 중 사망했다는 정보를 리비아 매체에서 보도하고 어제 프랑스 국방부에서 동 정보가 사실임을 밝힘.  Francois Hollande 는 이들이 ‘군사 비밀 요원들로서 리비아 장성 Khalifa Haftar의 병력을 지원하던 중 위험한 작전을 수행하다가 사망’한 것이라고 하면서 추가 상황설명은 하지 않음.  Bengasi에 프랑스 군인이 작전 수행 중임은 알려진 사실이었으나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발표된 바가 없었으며 이번 사고로 인해서 공표된 것임. 리비아에서 전해진 정보에 의하면 헬리콥터를 타고 있던 군인들이 일요일 Bengasi 인근에 IS 가 발사한 미사일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됨.  인터넷 사이트 Middle East Eye는 며칠 전 동 지역에 영국, 미국, 프랑스 군인이 작전 수행중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조종사 중에는 ‘이탈리아 악센트를 쓰는 사람도 있다’고 전한 바 있음.

 

3.     어제 Mps은행이 유럽중앙은행에게 부실채권 처리 계획안을 송부했으며 유럽중앙은행은 이를 오늘 오전 중으로 검토한 후 회신을 주기로 함. Mps은행은 오늘 오후에 경영이사회를 열어서 유럽 중앙은행의 회신에 따른 처리 방안을 검토하기로 함. 은행이 송부한 계획안에는 정부의 개입은 반영되어있지 않으며 민간 투자회사 및 Atlante 기금 활용 등이 언급되는 것으로 보도됨.

 

*출처:  Il Corriere della Sera, La Repubblica, Il Sole 24 Ore.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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