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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 il tempo 기사관련 대책회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1-08 02:07
조회2,286회 댓글0건

본문

<내용>
로마 가이드 협회는 Il tempo 신문기사(10월30일자)와 관련하여 긴급 대책회의를 마련했습니다.

<참석자>
한인회 : 이광용 회장
대사관 : 김주영 영사. 최병일 실장
여행사 협의회 : 허재원
가이드 협회 : 현광원, 김한경, 홍지완, 김명찬.
로컬 가이드 : 문인숙, 김미란, 이미옥, 강민정, 서성현 (이상13명)

1. Il tempo 신문기사의 주요내용은 현지 이탈리아 가이드의 제보로 한국인 관광객의 투어내용을 상세히 보도하며 NCC기사와 Local 가이드, Interprete 가이드 등이 Nero(탈세)로 일을 한다며 Guida Muta(설명하지 않는 현지가이드) 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2. 현재 이탈리아는 계속되는 재정적자와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탈세방지 및 현금추적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3. 모든 가이드들은 세가지의 문제로 부터 결코 자유로울수가 없다.

첫째. 체류 허가증 소지여부
둘째. 가이드 자격증 소지여부
셋째. 세금납부

4. 이 세가지의 조건이 한순간에 될수 없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너무나 잘 알고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가이드협회가 추구해야 할 방향은 모든 가이드들이 이 조건을 갖추어야 당당히 일할 것입니다.

5. 신문기사의 내용은 결국 셋째. 세금납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것이고
지금까지는 자격증 취득에만 모든 관심의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나, 이제는 세금에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6. 따라서 앞으론 자격증의 소지여부와 관계없이 Partita iva를 열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적게라도 세금을 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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